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20년 1월 1주차] 김안나 사원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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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82.♡.122.198)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0-01-0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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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되어 인도 내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정말 많았다.

지옥 끝까지 나를 끌어당기는 기분으로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 정말 많았다.

지옥 끝에서 자꾸만 포기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2019년의 지난날들을 되돌아보며 나는 최근 일에 익숙해진 모습을 보고 있다.

일에 익숙해지고 있다고 느끼면서 답답한 마음이 든다.

그래도 다시 일을 한다.

아침에 일을 시작하고, 밤늦게 일이 끝나도 여전히 답답한 마음이 든다.

익숙한 일을 해도 답답한 기분을 지울 수 없다.

아직도 더 알아야 할 것들이 있고 배울 것이 많다.

인도에서 많이 배우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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